[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조용필의 ‘바운스’에 각계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후보도 입을 열었다.

안철수 후보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30년 전 조용필 형님의 ‘못찾겠다 꾀꼬리’ LP판을 샀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 신곡 ‘바운스’가 각종 음원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는 소식에 뿌듯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저랑 띠 동갑인 용필이 형님, 여전히 달리시는데. 우리 50대는 청춘, 같이 달립시다”라며 흐뭇한 심경을 드러냈다.

4.24 재보선 노원병 지역에 출마한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가 13일 오전 대리인을 통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 노원구 상계3동을 찾아 주민들과 인삿말을 나누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3.03.13
4.24 재보선 노원병 지역에 출마한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가 13일 오전 대리인을 통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 노원구 상계3동을 찾아 주민들과 인삿말을 나누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3.03.13

조용필은 16일 정규 19집 ‘Hello’의 선공개곡 ‘바운스’를 공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싸이의 ‘젠틀맨’과 1,2위를 다투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