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용인시(시장 김학규·사진)는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도시농업 추진을 위해 도시농업 자원대상지에 대한 도시농업 시범사업 실태조사를 벌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도심 속 유휴 공간에 대한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사업의 효율성과 입지조건 등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2013년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기흥구, 수지구, 용인 4개동 등 도시지역 중심으로 자원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주말농장 5개소, 옥상텃밭 8개소, 학교텃밭 23개소가 파악됐다.
시는 앞서 2월 한 달 동안 도시농업 자원대상지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