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해삼 전 민주노동당 최고위원(50)이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서울성동경찰서에 따르면 이 전 최고위원은 전날 오후 11시 35분쯤 서울 성동구 강변북로 길가에 세워진 승용차 운전석에서 앉은 자세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전 최고위원은 당시 지나가던 차량 운전자가 이 전 최고위원의 승용차가 깜빡이를 켠 채 서 있는 것을 보고 교통사고인 줄 알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발견됐다.
경찰은 이 전 최고위원이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