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비타’는 항산화 및 면역기능 향상 보조제 ‘바이탈 1000’<사진>을 18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비타민C 1000㎎(1일 섭취량 기준)을 비롯해 비타민 A와 E, 셀렌, 아연, 망간 등의 광물질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저항력 향상 및 감기 등 환절기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또 석류, 계피, 감초, 대추, 프로폴리스 등 천연 원료 추출물과 비피도 박테리움 유산균을 첨가해 피로 회복과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가격은 8일분 1통 1만3000원. 물 없이 씹어서 복용하면 된다.

‘바이탈 1000’은 모비타 쇼핑몰(www.mo-vita.co.kr)을 비롯한 대형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18~21일 4일간 출시 기념으로 CJ오쇼핑의 소셜커머스 사이트 ‘오클락’에서 48% 할인된 6700원에 판매된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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