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비타’는 항산화 및 면역기능 향상 보조제 ‘바이탈 1000’〈사진〉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비타민C 1000㎎(1일 섭취량 기준)을 비롯해 비타민 A와 E, 셀렌, 아연, 망간 등의 광물질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저항력 향상 및 감기 등 환절기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또 석류 등 천연 원료 추출물과 비피도 박테리움 유산균을 첨가해 피로 회복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가격은 8일분 1통 1만3000원. 물 없이 씹어서 복용하면 된다. ‘바이탈 1000’은 모비타 쇼핑몰(www.mo-vita.co.kr)을 비롯한 대형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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