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시 기획관리실장에 박준하(52)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장이 내정됐다.

박 내정자는 오는 25일 발령을 받을 예정이다.

박 내정자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수원 농림고와 건국대 사료학과 졸업 후 제34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지난 2000년 행정자치부 행정능률과 서기관, 2004년 중앙인사위원회 성과기획과장 역임 후 2007년 중앙인사위 혁신인사기획관으로 승진했으며, 2009년 행안부 기획과장과 방위사업청 감사관을 거쳐 지난해 3월부터 대통령기록관장을 맡고 있다.

한편, 정태옥 기획실장은 안행부 지역발전정책관으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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