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매미로 변신했다. 아빠 품에 안긴 윤후의 모습이 마치 고목나무에 달라붙은 매미를 연상케 한다.

1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민수와 윤후 부자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윤민수와 윤후 부자가 삼성 버블샷3 W9000의 온라인 홍보 영상 촬영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아빠 윤민수의 품에 꼭 안겨 응석을 부리고 있다. 엄마만 찾던 윤후가 아빠에게 찰싹 붙어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윤후 부자는 라면과 통신사 광고에 이어 세탁기 광고까지 섭렵, 떠오르는 대세임을 입증했다. 삼성 버블샷3 W9000의 온라인 영상은 22일 버블샷3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매미 사진으로 화제가 된 윤후와 윤민수 부자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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