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달샤벳의 세리, 가은, 수빈이 패션모델로 변신해 런웨이에 선다.
달샤벳은 오는 21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제4회 케이팝 컬렉션 인 서울(K-POP Collection in Seoul)’에 참석한다.
세리, 가은, 수빈은 올봄 유행인 데님 패션을 화려한 컬러로 매치한 의상을 입고 런웨이에 오른다. 가은과 수빈은 지난해 열린 ‘케이 컬렉션 인 서울(K-COLLECTION in SEOUL)’의 런웨이도 선 바 있다. 이와 함께 달샤벳은 히트곡 ‘미스터 뱅뱅(Mr. Bang Bang)’과 ‘있기 없기’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24일 대만의 타이베이 아레나(Taipei Arena)에서 열리는 ‘엠카운트다운 니하오-타이완(M COUNTDOWN Nihao-Taiwan)’ 참석을 위해 23일 출국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