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이 삼성전자 ICT산업분야 인력 교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2일 DIP에 따르면 지난 19일 DIP2관 대회의실에서 삼성전자 경력컨설팅센터와 ICT 분야 전문 인력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과 함께 향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DIP와 삼성전자 간의 상생협력을 위한 협력기반 구축 및 지역 ICT 산업분야 필요한 고급 인적자원 확보를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지역내 ICT산업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전문 인력의 수급이 용이해져 관련 산업 분야의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DIP는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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