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초등학생의 사심 보이는 답안이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인터넷게시판에서 화제가 된 사심 보이는 답안에는 한 초등생이 푼 국어시험 문제지가 담겨 있다.
문제를 푼 초등학생은 ‘샘’ 이라는 단어를 이용해 문장을 만들라는 문제에 “국어샘은 훌륭한 선생님입니다”라고 적어 채점하는 선생님을 의식한 사심을 엿볼 수 있다.
이에 선생님은 ‘참 잘했어요’가 찍힌 도장을 한개도 아니고 여러 개 찍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심 보이는 답안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심 보이는 답안, 그 녀석 어린데 참 센스있네” “사심 보이는 답안, 너무 속보이는구만” “사심 보이는 답안, 나중에 커서 사회생활 잘 하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