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약 40만 개의 레고 블럭으로 만들었다는 ‘레고 호그와트 마법 학교’가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웅장한 규모와 엄청난 위용으로 보는 이들을 압도하는 이 ‘레고 호그와트 마법 학교’는 해리포터를 좋아하고 레고를 즐기는 여성인 앨리스 핀치가 만든 것이다. ‘레고로 만든 호그와트 마법 학교’는 레고 블럭 40만 개가 투입되었으며, 완성까지 12개월이 걸렸다고 한다.
한편 레고 블럭을 이용해 영화에 나온 학교를 똑같에 재현한 앨리스 핀치의 ‘열정’에 네티즌들은 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앨리스 핀치는 학교의 외관을 물론 학생과 선생님이 수업을 하는 강의실 등 구석구석과 다양한 실제 스토리 상황까지 레고로 표현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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