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화장품 브랜드 ‘미샤’를 제조ㆍ판매하는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는 ‘미샤’의 비비크림 구입 시 동일 품목의 정품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사진>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비비크림 판매 2000만개 돌파’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온ㆍ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되며, 인기 제품인 ‘M 시그너처 리얼 컴플릿 비비크림’을 비롯해 ‘시그너처 링클 필러 비비크림’ ‘포맨 어번소울 어드밴스드 컴플릿 비비크림’ 등 총 12종의 미샤 비비크림 중 하나를 구매하면 동일 가격대 비비크림 정품 하나를 더 무료 증정한다.

미샤의 비비크림은 국내외 각종 유명 매거진 뷰티 관련 시상식에서 최강자로 선정돼 인기를 더하고 있는데, 특히 홍콩의 유명 매거진 ‘선데이 모어’에서 홍콩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뷰티 어워드에서도 ‘최고의 비비크림’으로 선정될 정도로 소비자 호응도와 재구매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도 미샤 매장에서는 오는 31일까지 브랜드 상관없이 제품명에 ‘립(Lip)’ 단어가 들어간 정품의 빈 케이스를 가져오면 제품당 미샤의 ‘시그너처 글램아트’ 제품을 3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함께 진행 중이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기획팀장은 “비비크림 2000만개 판매 기록은 실로 경이로운 기록”이라며 “미샤는 고객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력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고 현명한 소비에 앞장서는 대표 브랜드로 시장을 이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샤는 지난 1일부터 전속 모델인 박주미, 이혜상, 고준희를 내세운 비비크림 2000만개 판매 돌파 신규 TV 광고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 광고에서 세 모델의 ‘도자기 피부’ 표현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