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김태우가 2000년도에 방송된 ‘god의 육아일기’ 당시 재민 군 근황을 공개했다.
김태우는 3월 4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에서 과거 MBC ‘목표달성 토요일-god의 육아일기’ 당시 키웠던 재민 군 근황을 공개했다.
김태우는 “군대 있을 때까지는 재민 군과 연락을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MC진이 “재민 군이 god가 자신을 키워준 걸 기억하냐”고 묻자 김태우는 “어머니가 그 영상을 계속 보여주셨던 것 같다”고 말하며 이를 긍정했다.
김태우는 “현재 재민 군은 중학생이다. 1999년 생이기 때문”이라 말했다. 탁재훈은 “그만큼 우리도 늙은 것 아니냐”고 말한 뒤 한숨을 내쉬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우 샤이니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