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와 황찬성이 신혼커플의 진수를 보여주며 주원의 질투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월 5일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 제작사 측은 신혼 커플 포스를 뽐내는 최강희와 황찬성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와 황찬성은 손을 꼭 맞잡은 채 둘 만의 애틋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실제 신혼커플을 연상케 하는 이들의 모습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찬성(좌측부터/황찬성/가수/탤런트/2PM),최강희(탤런트/영화배우)
배우 최강희와 황찬성이 신혼커플의 진수를 보여주며 주원의 질투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찬성(좌측부터/황찬성/가수/탤런트/2PM),최강희(탤런트/영화배우) 배우 최강희와 황찬성이 신혼커플의 진수를 보여주며 주원의 질투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황찬성은 최강희를 단숨에 들어올려 두 바퀴 도는 회전포옹을 선보이며 입이 귀에 걸린 채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과연, 이들의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을 길로(주원 분)의 질투가 폭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강희와 황찬성의 신혼커플 임무가 무사히 수행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네티즌들은 “임무 수행도 실제 커플처럼”, “거침없는 애정행각! 황찬성 남자네”, “주원, 질투 나서 어쩔껴” “길로냐? 도하냐? 선택 자체가 힘들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6일 방송에서는 미래(김수현 분)와 최우진(심윤호 분)이 스키장에서 접선한다는 사실에 스키장으로 파견된 국정원 신입요원들의 활약이 그려지게 된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