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포커스;악재를 인식하는 Mr.Market의 태도
이탈리아의 총선 결과와 미국의 시퀘스터 문제는 정치적 협상 결과에 따라 그 영향이 달라질 수 있는 악재이다. 문제는 결론이 나기까지 시장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인데, 시장은 이번 악재를 주가 조정을 야기할 큰 악재로인식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
박중섭 769.3810 parkjs@daishin.com
■퀀트 이슈; 유동성 장세에는 수급 Factor
- 현재는 주도주가 없는 상황. 최근 1개월 수익률 상위에 있으면서 연초대비 수익률에도 상위에 있는 종목은 NHN, BS금융지주, 한화케미칼 정도
- 주요 팩터들 중에서 거래대금대비 외국인 순매수가 가장 강했던 종목들의 성과가 가장 우수
- 기존 컨셉 유망 종목군 – 유동성 장세 지속을 예상하는 외국인 연기금 동시 순매수 종목: 한화생명, 삼성카드, 한화, 한전기술, SK하이닉스, DGB금융지주, 하이트진로, 삼성생명, LG, 에스원
이대상 769.3545 daesanglee@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GKL: 1분기를 저점으로 보는 2가지 이유
- GKL주가 1)실적, 2)신규사업 모멘텀 부재로 올해 카지노 업종 내 15% 언더퍼폼 기록 - 실적: 1Q12 실적 기고 효과 2Q12부터 정상화 - 모멘텀: 정권 교체에 따른 주요 의사결정 연기 5월부터 정상화 예상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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