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들이 서민물가 안정을 강조하는 박근혜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올해 보험료 인상을 2~3%선에서 자제하기로 했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 LIG손해보험 등 대형 생명·손해보험사들은 올해 신규 가입자의 보험료 인상 폭을 소비자 물가 예상 수준인최대 2~3% 수준에서 묶을 계획이다.
김수봉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는 앞서 5일 “표준이율 인하를 예정이율에 반영해 보험료를 올리는 것을 최소화하도록 보험사에 권고하겠다” 고 밝혔다.
김양규 기자/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