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은 신한은행이 우수선수 육성 지원 후원금으로 1억원을 강원도체육회로 기탁함에 따라 6일 오후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상표 강원도 경제부지사, 신연식 신한은행 강원영업본부장, 최광철 문화관광체육국장, 정수현 도체육회 사무차장을 비롯한 관계자 10명이 참석한다.
우수선수 육성 지원 후원금은 신한은행(행장 서진원)이 강원영업본부장(신연식)을 통해 2009년부터 매년 1억원씩 기탁해 왔으며, 올해까지 5년째 추진해 오고 있다.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은 “이번 후원금이 강원도체육회를 통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한 꿈나무선수 육성, 강원체육의 하계종목 유망선수 지원 등에 사용 될 계획이며, 우수선수를 키우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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