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제약은 고지혈증 치료제 ‘리바틴정’<사진>을 6일 출시했다.

리바틴은 전세계 1억2000만 이상의 고지혈증환자가 처방받으며 그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은 아토르바스타틴 성분의 제제다. 이 성분은 빠르고 강력한 저밀도(LDL) 콜레스테롤치 저하 효과로 고지혈증 치료제 중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아토르바스타틴은 심혈관계질환 발생감소에 대한 유효성이 입증됐으며, 관상동맥 심질환 다중 위험요소군에 속하는 성인환자의 심근경색증, 뇌졸중, 혈관 재생술 및 만성 안정형 협심증에 대한 위험성 감소 효과가 우수하다. 또 횡문근융해증 보고 역시 지금까지 1건도 없어 안정성에서도 우수함을 입증받았다고 우리들제약은 설명했다.

심질환 다중 위험요소군은 55세 이상ㆍ흡연ㆍ고혈압ㆍ낮은 고밀도(HDL) 콜레스테롤치 또는 조기 관상동맥 심질환의 가족력 등이 있는 경우를 말한다.

우리들제약 측은 “권장 초회 용량은 1일 1회 10mg이나, 더 많은 LDL-콜레스테롤치 감소가 요구되는 환자의 경우 1일 1회 20mg 또는 40mg(45% 이상의 LDL-콜레스테롤치 감소가 요구되는 경우에 한함)으로 시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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