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근혜 대통령의 10대 시절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이 경매로 나온다.
고미술품 경매사 아이옥션은 오는 12일 서울 경운동 전시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10대 시절 가족과 찍은 사진 등 200여 점을 경매에 붙이며 오는 11일까지 경운동 전시장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경매에 나오게 될 박 대통령의 가족사진은 1960년대 초 아버지 박정희 당시 대통령과 어머니 육영수 여사, 동생 근영, 지만씨와 청와대에서 한복을 입고 찍은 것으로, 사진은 박 대통령의 저서 ‘울지 마세요’와 아버지 박 전 대통령의 저서 ‘민족의 저력’과 함께 출품된다. 경매 추정가는 100만-200만원이다.
she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