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근혜 대통령의 10대 시절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이 경매로 나온다.
고미술품 경매사 아이옥션은 오는 12일 서울 경운동 전시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10대 시절 가족과 찍은 사진 등 200여 점을 경매에 붙이며 오는 11일까지 경운동 전시장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경매에 나오게 될 박 대통령의 가족사진은 1960년대 초 아버지 박정희 당시 대통령과 어머니 육영수 여사, 동생 근영, 지만씨와 청와대에서 한복을 입고 찍은 것으로, 사진은 박 대통령의 저서 ‘울지 마세요’와 아버지 박 전 대통령의 저서 ‘민족의 저력’과 함께 출품된다. 경매 추정가는 100만-200만원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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