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합동지주의 자회사인 대성산업가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95억3443만원으로 전년대비 17.72% 줄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042억1818만원으로 3.8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51억2788만원으로 45.63%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대성산업가스는 또 보통주 1주당 1만5000원의 현금배당을 이날 결정했다.
배당금총액은 600억원이다.
kimhg@heraldcorp.com
대성합동지주의 자회사인 대성산업가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95억3443만원으로 전년대비 17.72% 줄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042억1818만원으로 3.8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51억2788만원으로 45.63%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대성산업가스는 또 보통주 1주당 1만5000원의 현금배당을 이날 결정했다.
배당금총액은 600억원이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