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싸이(본명 박재상·36)가 ‘강남스타일’에 이은 신곡을 국내에서 하루 먼저 공개할 계획이다.
싸이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오랜 시간 응원해준 국내팬들에게 신곡을 가장 처음 공개하겠다는 뜻”이라며 “또 콘서트에 오는 관객들이 이 노래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루먼저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싸이는 4월 13일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해프닝’(HAPPENING)이란 제목으로 공연을 열면서 이날 신곡을 전세계 동시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국내에서는 하루 앞당긴 4월 12일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음원이 해외로 유출될 우려에 대해 “신곡 음원이 해외로 불법 유출되지 않도록 기술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5만 관객이 모일 싸이의 이번 공연은 11일 티켓 예매와 동시에 인터파크 당일예매순위에서 74.9%란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빌보드와 타임을 비롯해 MTV, 음악채널 퓨즈TV 등은 공연과 신곡 발표에 대해 집중 보도하며 ‘강남스타일’의 후속곡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