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가(Zynga) 보스톤 스튜디오의 전 멤버들이 새로운 개발사 프롤레타리아(Proletariat Inc)를 창립했다고 발표했다.
프롤레타리아는 iOS 전용 게임을 개발하는 모바일게임사로, Seth Sivak 대표와 아트 디렉터 Damon Iannuzzelli, 수석 크리에이티브 오피서 Jesse Kurlancheek, 엔지니어링 디렉터 Joe Mukai로 구성돼 있다.
프롤레타리아의 Seth Sivak 대표는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일해본 경력이 있어 유기적으로 개발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며 "창조적인 방법으로 새로운 게임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프롤레타리아의 첫 번째 타이틀은 '레터 러시(Letter Rush)'로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현재는 앱스토어에 출시된 상태다.
회사측은 "이미 차기작에 대한 기획이 모두 마쳐진 상태"라고 말하며 프롤레타리아가 빠른 속도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갈 것을 시사했다.경향게임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