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룹 DMTN 멤버 다니엘(본명 최다니엘,22)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마초 흡연 및 판매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최 씨를 입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기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지인들과 수 차례 대마초를 흡연하고 이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전날 최 씨를 체포해 조사를 마치고 석방했으며, 최 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DMTN 소속사 측은 이날 “대마초 흡연 관련 사건으로 조사를 받은 건 맞다”며 “민감한 사안이라 공식 입장을 밝히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다니엘이 속한 그룹 DMTN은 ‘세이프티 존(Safety Zone)’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