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는 13일 결혼철을 맞아 디자이너 앙드레 김의 작품세계가 담긴 도자기를 전시한다. 생전 앙드레 김이 직접 디자인한 도자기들은 신혼의 아름다움과 설렘을 표현해 화사할 뿐 아니라 동양적인 미까지 담고 있어 혼수시장에서 인기다. 이번에는 장미무늬가 돋보이는 웨딩마치 등 앙드레 김의 유작(遺作)을 담은 도자기뿐 아니라 동일한 디자인의 드레스까지 볼 수 있다. 서울 신사동 앙드레김 아뜰리에에서 외국인 모델들이 도자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도자기]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