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윤민수와 그의 아들 윤후는 농심의 제의를 받아들여 최근 6개월 단발성 계약을 맺고 광고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직후부터 농심의 짜파게티와 너구리 모두 매출이 30% 이상 올랐고 농심 측이 탄력을 받아 윤후에게 광고 제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민수는 1998년 포맨으로 데뷔, 올해 15년째 가수 생활을 이어오고 있지만 광고는 처음이다. 윤민수 부자의 이번 광고는 6개월 단발성.
업계에 따르면 윤후 부자의 이번 광고는 TV용이다. 희소성 있는 첫 광고인 데다 윤후의 인기가 높아 출연료는 6개월 기준 1억원 미만 수준의 대우를 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yoon4698@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