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엠게임(058630)은 2012년 연매출 428억 9000만원, 영업이익 34억원, 당기순이익 1억 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2012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6.3% 상승했으나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1%, -93.4% 감소했다.
엠게임은 2012년 매출 하락의 원인으로 신작게임의 출시지연과 환율 하락에 따른 총 매출의 감소라고 분석했고, 자체 게임의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수수료 감소와 비용절감 노력으로 영업이익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또,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원인에 대해서는 연말의 일시적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등으로 영업외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라 분석했다.
엠게임은 2013년에 지난 1월에 오픈한 ‘열혈강호2’가 국내 시장에 안착했고, ’귀혼’, ‘워베인’ 등 기존 게임들을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GSP)’을 통한 해외 직접 서비스 방식으로 신규 매출이 발생해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 전망했다.
권도경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