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석 감독의 신작 ‘전설의 주먹’이 개봉을 앞두고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관객을 만난다. 영화제작사 시네마서비스는 일반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전설의 주먹’ 시사회를 오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8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사회는 서울과 일산, 수원, 인천, 부산, 창원, 대전, 천안, 광주, 춘천, 제주 등 전국 20개 도시에서 열린다. ‘패기 충전 시사회’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황정민, 유준상, 윤제문 등 주연배우의 무대인사와 관객 선물 증정 이벤트도 함께한다. 전설의 주먹’ 공식 홈페이지(http://legend fist.interest.me)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