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이탈리아 키위를 맛볼 수 있게 됐다. 세르지오 머큐리 이탈리아 대사, 허인철 이마트 사장, 알레산드로 포나리 이탈리아 키위연합회 대표(사진 왼쪽부터)가 21일 오전 서울 이마트 성수점에서 이탈리아 키위 런칭행사를 가지고 있다. 이마트는 이탈리아 골드키위와 그린키위를 이탈리아 키위협회측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판매를 시작한다. 이탈리아 키위는 한-EU FTA로 올해부터 수입이 허용돼 관세가 매년 3%씩 인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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