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밸리골프클럽 박정호 회장이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제16대 회장에 선출됐다.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우기정)는 전국 191개 회원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일 제주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박정호 회장을 차기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한 것이다.
당초 후보등록을 했던 이동준 회장과 이중명 회장은 협회의 단합을 위해 후보를 사퇴해 박정호 회장이 단독후보가 되어 만장일치로 협회장에 추대되었다.
한편 정기총회에서는 20126년 사업 및 회계 결산이 보고되어 이를 통과시켰으며 협회 감사에는 임페리얼레이크골프장 최동호 대표와 뉴서울골프장 임낙규 대표가 선임되었다. 협회장 임기는 2013년 4월 1일부터 2016년 3월말까지다.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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