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에 경남 진주의 권현옥산부인과 권현옥(50ㆍ사진) 원장이 선정됐다.
권 원장은 1991년 부산의 고신대 의대를 졸업하고 1996년 산부인과 전문의 취득 후 진주에서 산부인과의원을 개원했다. 권 원장은 네팔,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해외 오지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8년 동안 의료봉사를 해왔다. 또 봉사에 뜻이 있는 108명과 ‘108자비손’이라는 의료봉사단체를 설립해 척박한 오지에서 인술을 실천하고 있다.
시상식은 21일 63시티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며 상패와 순금 메달,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된다.
조문술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