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류정일ㆍ정태일 기자] KBS와 MBC, YTN 등 언론사의 내부 전산망과 신한은행과 농협 등 일부 금융회사에도 전산 장애가 발생했다.
신한은행의 경우, 20일 오후 2시20분께 전산 장애가 일어나 영업점 창구 업무와 인터넷뱅킹ㆍ스마트뱅킹, 현금자동입출금기(CDㆍATM) 이용 등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측은 “방송사와 일부 금융회사 및 여의도 일대 전산 시스템에 일부 장애가 생긴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경찰, 인터넷진흥원(KISA)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사태 파악에 나섰고 조만간 사고 경위와 원인에 대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KISA 측도 “KBS, MBC, YTN과 신한은행으로부터 사고 접수를 받고 상황팀 및 분석팀을 총동원해 사태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보안업체 안랩은 “오전까지만 해도 전산망 마비 등의 기미는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