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2주기인 21일 오전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장동차 부회장이 경기도 하남시 창우리 선영 참배를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2주기인 21일 오전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장동차 부회장이 경기도 하남시 창우리 선영 참배를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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