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변호사 강용석이 YG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양현석 대표와의 깜짝 인연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녹화에서는 대한민국 연예 기획사 TOP3인 SM엔터테인먼트, JYP, YG엔터테인먼트를 비교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녹화에서 강용석은 마포구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에 양현석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올해 양현석 부부가 이사 온 뒤로 아파트의 품격이 올라갔다”며 양현석의 이웃사촌이라는 사실을 뿌듯해 했다는 후문.

또 강용석은 양현석 부부가 사는 펜트하우스가 90평 대 규모로, “부부가 둘 다 고급 외제차를 끌고 다닌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강용석은 “얼마 전 위층이 두 달 동안 집수리를 하길래 화가 나 따지러 올라갔는데 인테리어를 보고 ‘아~ 다음엔 우리도 저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알고 보니 톱 여배우의 집이었다. 나도 아직 만난 적은 없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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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변호사/전국회의원)
변호사 강용석이 YG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양현석 대표와의 깜짝 인연을 공개했다.
강용석(변호사/전국회의원) 변호사 강용석이 YG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양현석 대표와의 깜짝 인연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