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23일에 방송된 ‘돈의 화신’ 15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14.1%로 지난 14회 시청률 13.0%보다 1.1%p 상승했다. 이는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지난 5회와 14.1%와 동일한 수치다. ‘돈의 화신’ 15회는 수도권에서도 16.0%의 시청률로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주 시청자 층은 여자40대(10.7%), 여자50대(10.4%), 남자40대(9.6%)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돈의 화신’과 동시간대 경쟁 작인 MBC ‘백년의 유산’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21.1%였으며, KBS 1TV ‘대왕의 꿈’은 11.3%의 시청률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