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팬텀과 싱어송라이터 버벌진트가 함께한 싱글 ‘몸만와’가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팬텀의 소속사 WA엔터테인먼트측은 “팬텀의 신곡이 멜론 2위, 엠넷 1위, 소리바다 2위, 벅스 2위에 오르는 등 주요 음악 사이트에서 상위권의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고 27일 전했다.

26일에 공개된 ‘몸만와’는 70년대 풍의 블루아이드소울(백인이 구사하는 소울 음악) 밴드의 음악을 듣는 듯한 연주가 인상적인 곡으로, 버벌진트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한편, 팬텀은 오는 5월 17일 서울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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