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기성용 한혜진 커플의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한 배우 김우영이 이미 한혜진과도 친분이 있었던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기성용이 한혜진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기성용의 절친한 친구인 김우영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김우영의 트위터와 미니홈피에도 방문자가 몰리고 있으며, 김우영이 한혜진과 2년 전 함께 찍은 사진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 2011년 6월15일 게재된 것으로, 이미 2년 전부터 김우영이 한혜진과 친분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속 김우영은 한혜진의 뒤쪽 벽에 손을 지탱하고 있는 모습으로 ‘매너손’이 눈길을 끈다. 한혜진은 긴 생머리의 청순한 모습으로 지금보다 앳된 모습이다.

이보다 조금 앞서 김우영은 기성용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김우영이 기성용, 한혜진과 각각 찍은 사진을 비슷한 시기 올린 점으로 미루어 팬들은 당시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박지성의 자선축구대회에서 김우영이 기성용과 한혜진을 만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김우영은 2009년 영화 ‘똥파리’로 데뷔한 신예 배우로, ‘대한민국 1%’, ‘나는 아빠다’ 등의 작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기성용과는 고등학교 동창으로 가깝게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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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좌측부터/축구선수/스완지시티AFC),김우영(영화배우),한혜진(탤런트/영화배우)
기성용 한혜진 커플의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한 배우 김우영이 이미 한혜진과도 친분이 있었던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성용(좌측부터/축구선수/스완지시티AFC),김우영(영화배우),한혜진(탤런트/영화배우) 기성용 한혜진 커플의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한 배우 김우영이 이미 한혜진과도 친분이 있었던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