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법무부 직원이 인천국제공항 내 음식점에서 술에 취한 채 식당 종업원을 폭행하고 난동을 부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인천공항경찰대는 만취 상태에서 식당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폭행)로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 A(45)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1일 오후 10시께 인천국제공항 내 음식점에서 화장실 위치를 잘못 알려 줬다는 이유로 식당 종업원 B(18) 군의 얼굴을 때린 혐의다.
또 이를 말리던 B군의 동료 종업원 C(19) 군 등 3명에게도 폭행을 가한 혐의도 받고 있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