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스카이라이프는 우수 콘텐츠 선별 투자를 통한 콘텐츠 동반 성장 도모를 위해 KT-미시간 글로벌문화콘텐츠펀드(가칭)에 93억원 규모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20%에 해당하며 소유지분비율은 31%이다.
회사측은 “펀드성격은 영상콘텐츠 투자조합이며 펀드 결성시기는 오는 4월중,존속기간은 7년,조합결성 예정액은 300억원”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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