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재경이 폭탄발언으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재경은 최근 진행된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에 참여해 "레인보우는 사건사고나 팀 내 불화, 이슈가 없어 실패하고 말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팀의 성공을 위해 이번에는 기필코 사건사고를 터트리겠다"고 단언해 출연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팀 홍보를 위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경우는 있어도 이처럼 자신의 팀이 실패했다고 단언한 예는 단 한번도 없었기에 제작진 역시 난감해했다는 후문이다. 이같은 그의 돌발 발언에 예체능팀은 "역시 재경답다", "거침없는 재경이 아름답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4월 30일 오후 방송된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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