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와 손을 잡고 프로야구 제10구단 창단 경쟁에 뛰어든 부영그룹의 이중근 회장이 1일 군산상고를 방문해 야구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회장은 전주고에도 1억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