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형진이 장동건, 김하늘 등이 속한 SM C&C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SM C&C는 3일 “전속 계약 체결로 공형진이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바탕으로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멀티 엔터테이너로 활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SM C&C에는 배우 장동건과 김하늘, 한지민, 방송인 강호동, 신동엽, 김병만, 이수근, 전현무 등이 소속돼 있다.
SBS 파워FM(107.7㎒) ‘공형진의 씨네타운’의 DJ로 활동중인 공형진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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