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가 이장우와의 열애설에 대해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오연서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 관계자는 1월 3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아직은 선·후배 단계다”라면서 “열애를 인정하는 사이는 시기적으로 빠른 것 같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오자룡이 간다’를 촬영하면서 가까워진 것 같다”라면서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오연서와 이장우가 1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한편 오연서와 이장우는 현재 MBC ‘오자룡이 간다’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