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아벤트리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대표 김곤중)가 지난해 12월 31일 국토해양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고 4일 밝혔다.
아벤트리는 모두투어(대표 홍기정)가 주요 주주로 참여한 비즈니스 호텔 전문 투자회사로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추진을 인정받았다.
이 회사는 지난해 9월 인사동 천마빌딩을 매입해, 급증하는 관광객의 숙박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아벤트리 종로관광호텔을 개관한 바 있다. 올해 2호점 추가 개관과 상반기 내 코스피 상장을 계획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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