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신 성형수술을 받는다.

1월3일(현지시간) 영국 쇼비즈스파이는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0)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신의 외모를 바꾸기 위해 거액을 들여 성형수술을 받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름다운 얼굴과 날씬한 몸매를 가지기 위해 15만 달러(한화 약 1억5,900만원)를 지출할 계획이다. 성형수술뿐만 아니라 엄격한 식이요법과 운동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이번 성형수술을 통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눈가 주름을 제거하고 아름다운 이마와 입 모양을 만들기 위해 보톡스 주사를 맞을 예정이다. 좀 더 작은 사이즈의 옷을 입고 싶다는 이유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병원에서 엉덩이와 허벅지, 위 등에 분포해 있는 지방을 흡입할 계획도 세웠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한 측근은 “그녀는 자신의 사진을 볼 때마다 불행해하며 콤플렉스를 느낀다. 세 겹으로 뭉쳐 있는 턱살과 아름답지 못 한 뒤태에 대해 시종일관 불평하고 있다. 그녀의 몸매가 뚱뚱한 이유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복용하고 있는 약 때문이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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