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한국투자증권은 오는 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청담 지점에서 점포 이전 및 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13년 시황 전망에 따른 자산관리전략’ 이라는 주제로 고객들을 위한 성공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신예진 세무사가 2013년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강화 등 세법 개정안 시행에 따른 ‘금융상품을 활용한 절세방안’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강남구청역 4번 출구에 위치한 ‘청담지점’은 강남권 고객들을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업그레이드된 점포로써 각종 금융기관 및 병/의원, 관공서, 아파트단지 등이 밀집한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다. 별도의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청담지점(02-547-39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