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과 정석원이 SBS ‘정글의 법칙3’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박보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1월 4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오래 전부터 ‘정글의 법칙’ 제작진으로부터 출연 제의를 받았다”면서 “아직 출연이 결정된 것은 아니다. 다음 작품 스케줄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출연을 한다 해도 일정을 조율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정석원의 소속사 역시 “영화 스케줄 때문에 스케줄을 조율 중이다.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정글의 법칙’은 나미비아 바누아투 마다가스카르 등을 함께한 이지원 PD가 다시 연출을 맡았다. 박보영과 정석원 등이 출연을 확정 지으면 이달 말 목적지로 출국할 예정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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