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엄태웅(39)의 피앙세인 발레리나 윤혜진(33)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윤혜진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웨딩사진 촬영 후 지인들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혜진은 ‘백조의 호수’를 떠올리게 하는 아름다운 드레스와 우아한 자태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현재 임신 3개월의 임신부라고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원로배우 윤일봉의 딸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했으며 엄태웅의 누나 엄정화 소개로 부부의 연을 잇게 됐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오는 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주례는 TV조선 오지철 대표, 축가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멤버 성시경이, 반주는 가수 유희열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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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혜진 페이스북
사진=윤혜진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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