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재원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16일(수) 저녁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 6층에서 ‘홍콩ㆍ미국 증시 대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해외주식 설명회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시진핑시대 중국 금융의 변화와 유망산업 분석’을 주제로 중국 경제금융연구소 전병서 소장이 강의하며, 2부는 ‘미국증시 전망 및 유망종목 소개’를 주제로 SWK Trade 강성욱 대표이사가 진행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유로존위기와 미국 재정 문제로 세계 경제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세계 경제의 양대 축인 중국과 미국의 올해 증시 전망을 통해 해외주식 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좋은 시간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 1월 7일부터 16일까지며, 접수는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 및 HTS, 고객만족센터(1544-9400) 또는 야간데스크(1544-8400/오후 5시~오전 7시 50분)를 통해 가능하다.
해외주식에 관심 있는 고객 분 중 선착순 150명에 한해 참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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