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깨끗한 썰매장이 어딨나? 논에 물을 붓고 꽁꽁 얼리면 그게 바로 천연 스케이트장에 썰매장이었다. 중고 스케이트날을 떼내 썰매를 만들고, 숫돌에 날을 바짝 갈아야 더 얼음이 잘 지쳐지는지 알았다. 지난 6일 오전 서울시민이 보라매공원에 조성된 논바닥 눈썰매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지금처럼 깨끗한 썰매장이 어딨나? 논에 물을 붓고 꽁꽁 얼리면 그게 바로 천연 스케이트장에 썰매장이었다. 중고 스케이트날을 떼내 썰매를 만들고, 숫돌에 날을 바짝 갈아야 더 얼음이 잘 지쳐지는지 알았다. 지난 6일 오전 서울시민이 보라매공원에 조성된 논바닥 눈썰매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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