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글로벌은 계약상대방인 경남신재생에너지의 지분매각으로 인하여 679억300만원 규모의 밀양풍력발전소 건설공사 수주를 해지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67.49%에 해당한다.
test10043@heraldcorp.com
키스톤글로벌은 계약상대방인 경남신재생에너지의 지분매각으로 인하여 679억300만원 규모의 밀양풍력발전소 건설공사 수주를 해지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67.49%에 해당한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